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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달라지는 교통 신호등 법규 (과태료 폭탄 피하기)

by 정보주는누나 2023.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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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바뀌는 교통 정책 이것 모르면 벌금 과태료 내게 됩니다.

대한민국 교통 정책 2023년에 바뀌는 5가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뀌는 교통정책 모르고 있으면 벌금 과태료 폭탄 맞게 되니 아래 내용을 잘 숙지하셔서

운전하는데 불이익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1. 고령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첫 번째 새로운 정책은 고령자(만70세 이상) 운전면허증의 자진반납입니다.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하는 70세 이상은 1인당 10만 원을 받게 됩니다.

이 정책은 고령 운전자에 의해 발생하는 사고의 수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정부는 면허증을 자진반납한 고령 운전자에게 1인당 10만원의 교통카드를 지원합니다.

희망하시는 분은 해당 지역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21,700명 

지원한다고 합니다.

 

 

2. 우회전 신호등 설치

두 번째 새로운 정책은 우회전 신호등 설치입니다. 보행자가 없더라도 우회전 할 때 전방 신호가 빨간색이면 운전자는 우회전하기 전에 일시 정지해야 합니다. 정부는 우회전 신호기가 설치된 신호등을 단계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우회전 신호가 있는 빨간 신호등에서 정차하지 않으면 승용차 6만 원, 승합차 7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벌점은 10점입니다.

1년에 3건 이상 우회전 교통사고가 발생한 지점이나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지점등 기준에 따라 우회전 신호등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3. 지정차로제의 강화방안

세 번째 새로운 정책은 지정 차로제의 강화입니다. 올해부터 운전자는 추월 후 다시 주행 차선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다시말해 2차로에서 운전하던 차량이 1차로로 앞지르기를 했다면 그 후에는 다시 2차로로 돌아와햐 하는 겁니다.

이를 지키지 않을경우 무인카메라에 적발되거나 다른 운전자가 블랙박스 영상으로 신고하게 되면 승용차는7만원

승합차는 8만원의 과태료를 부가합니다.

차량이 많아 시속 80km이상 주행이 어려울 경우에는 예외로 1차로 주행이 가능합니다.

 

4. 노란색 횡단보도

OECD회원국 중 교통사고 사망이 가장 적은 스위스는 모든 횡단보도가 노란색이고 미국에서도

어린이 보호구역에 노란색 횡단보도를 설치했다고 합니다. 이에 우리 정부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운전자가 일시정지 할 수 있도록 노란색 횡단보도를 도입합니다.

 

5. 차선밟고 주행하면 범칙금 3만원

23년 1월1일 부터 차선을 밟고 주행하면 범칙금 3만원이 부과되며 벌점 10점이 부과됩니다.

 

 

 

달라지는 교통정책 잘 숙지하시고 주변 지인들에게 알려주셔서 불이익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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