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을 찾아 떠나기 좋은 11월, 국내 가을 여행지 3곳을 추천합니다.
1. 대통령의 정원 / 청남대
대통령 전용 별장으로 남쪽에 있는 청와대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대청호 일대의 풍경과 어우러져 너무 아름다운 곳이다.
조경수와 야생화가 또한 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잘 어우러져 있다.
11월이면 노랗게 물든 메타세쿼이아 길을 걸으며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기 좋다.
양어장에 있는 잉어, 붕어, 향어 등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를 볼 수 있다.
누구나 관람하기 편리하도록 무장애 데크 길이 조성되어 있어
유모차, 휠체어 이용 관람객도 즐기기에 편리하다.
-위치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청남대길 646 청남대관리사업소
-운영시간 : 2~11월 09:00~18:00 (입장 마감 16:30), 12~1월 09:00~17:00 (입장 마감 15:30)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 휴무
-이용요금 : 성인 6,000원 / 청소년·군인 4,000원 / 어린이·경로 3,000원
-문의 : 043-257-5080
-주차 : 자체 주차장 이용
2. 알록달록 단풍 천국 /경주 불국사
수학여행지 1순위 불국사, 가을에는 노랗고 빨간 단풍이 물들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불국사 최고의 명소는 대웅전 길목의 청운교, 백운교이다.
돌계단 위에서 사진을 찍으면 단풍이 배경이 되어 멋스러운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
불국사에서 석굴암을 따라 걷다 보면 단풍나무가 줄지어 늘어선
단풍 터널을 만날 수 있다.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로 385
-운영시간 : 월~금요일 09:00~19:00 (매표 마감 17:30) / 토~일요일, 공휴일 08:00~19:00 (매표 마감 17:30)
-이용요금 : 성인 6,000원 / 청소년 4,000원 / 어린이 3,000원
-문의 : 054-746-9913
-주차 : 자체 주차장 이용
3. 물길 따라 단풍 따라 /담양관방제림
담양의 관방천에 있는 관방제림길은 길이가 무려 6km에 이르는 긴 둑길이다.
수령이 300~400살에 이르는 나무들이 빼곡하게 늘어서 가을 단풍이 끝없이 이어지는
장관이 멋진 곳이다.
단풍나무들이 물에 비친 모습마저 그림같이 아름답다.
단풍뿐 아니라 물가를 따라 피어난 갈대 또한 자연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해준다.
-위치 :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객사7길 37
-운영시간 : 하절기 09:00~19:00, 동절기 09:00~18:00
-이용요금 : 무료
-문의 : 061-380-2812
-주차 : 자체 주차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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